더 많은 외국인 강사들을 필요로 하고 강사들을 위한 많은 일자리가 있는 나라의 평판은 그리 나쁘게 되었을까요? 우리가 정보시대에 살고 있다는 것을 아십니까? 누구든 온라인으로 어떤 주제에 대해서도 읽을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것에 관한 많은 웹사이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보다 유독 불평을 많이 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어느 나라인지 아시겠습니까?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2003년부터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사이에 비자발급과정이 더 어렵게 되었고 급료는 단지 조금 올랐으며 부패한 학원 소유주는 더 늘어났습니다. (최근에는 환율 때문에 교사들이 여기에서 이전만큼 많은 돈은 벌지 못합니다.)
저는 항상 나쁜 사람보다는 좋은 사람들이 더 많고 모든 나라에는 좋은 사람도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고 말하면서 한국의 편을 들었습니다. 저는 여기에서의 생활을 정말로 즐기고 있고 한국은 저의 고향이다. 그러나 좋은 사장보다는 나쁜 사장이 더 많았습니다. 심지어 저처럼 경험 있고 매우 존경 받는 교사도 정직하지 못한 학원 업주들에 의해 당하기도 합니다. 포항의 한 학원은 내 연금을 쥐고 있었고 저는 단지 제가 불입한 돈밖에 받을 수 없었습니다. 압구정의 한 학원은 일을 시작한 첫 주에 더 낮은 새로운 계약서에 서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거부를 했지만 그들은 끝내 낮은 급료를 지불하였습니다. 제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변호사를 고용해서 더 많은 돈을 잃을지 아니면 않아서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볼 것인지. 좀처럼 도움을 주지 않는 데도 노동부에 연락해서 도움 받기를 바랄 것인지. 문제는 학원 업주들이 자기네들이 처벌 받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것을 알고 있습니다. 한국의 명성이 퇴색되는 동안 더 많은 교사들이 급료가 보다 높고 환율도 다 낮고 학원 업주와 정부가 더 좋은 명성을 가진 나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또 다른 문제는 비자 문제입니다. 외국인 교사들은 거의 노예와 같습니다. 저희는 비자를 가지고 있지 않고 학원주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처럼 진짜 나쁜 사장을 만나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우리가 그 학원을 그만두고 다른 학원으로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값비싼 항공료를 지불하고 고국으로 돌아가 이민 서류를 받는 데 몇 주를 보내야 합니다. 만약 우리가 부당하게 해고 되었을 때도 직업을 잃을 뿐 아니라 고향과 친구들을 잃고 그 나라를 즉시로 떠나야 합니다. 그리고 만약 다시 돌아 오려고 하면 우리는 오랜 비자 발급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한편 나쁜 학원주는 또 다른 교사를 고용하여 혹사시킬 것입니다. 이것이 과연 옳은 처사이라고 생각하싶니까? 다른 나라에서는 학원이 아닌 교사가 비자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나라에서는 교사들의 불평이 훨씬 적습니다. 지금의 시스템은 학원 소유주들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부여하고 있고 그들은 그것을 남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들은 자기네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지금 저는 계약서상으로는 매달 2백3십 만원인데 2백 만원만 지급하는 사장님 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계약서상에 저는 2주간의 휴가가 명시되어 있는데도 사장님은 저에게 유급 휴가를 주지 않으려고 합니다. 또 연금을 지급하기로 동의했는 데도 연금을 지급하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에 대해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는 데도 왜 지급하지 않느냐고 물으면 “계약서는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씀하십니다. 계약서는 중요하지 않다니요! 저는 매일 일하러 옵니다. 결코 수업 결석도 없고 수업에 최선을 다합니다. 제가 한국인 사장님에게 원하는 것은 계약서를 존중해 달라는 것입니다. 제가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습니까? 슬픈 사실은 이 사람이나 이 사람과 같은 다른 이들이 한국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한 훌륭한 교사가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 나라를 떠나는 것입니까? 그것이 저에게 남은 유일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상황이 이렇다는 것이 너무 애석합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상황이 바뀔 때까지 많은 강사들이 다른 나라로 떠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많은 교사들이 한국 대신에 중국, 일본, 태국, 베트남, 대만과 많은 다른 나라를 선택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그 나라들은 많은 교사가 필요하고 교사 외에 다른 일자리도 많을 것입니다.) 이것은 큰 문제이고 상황은 더 나빠질 것입니다. 그것에 대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훨씬 더 나빠질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저의 사장님에게 그가 나쁘고 계약을 준수해야 하며 한국인들이 사업을 이런 식으로 하지 않는다고 말하기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나라는 민주국가이고 여러분들은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며 변화가 일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들이 말하지 않는다면 한국에 오는 외국인 교사의 수는 점점 줄어들 것이고 한국인들은 영어를 배울 기회를 가지는 데 어려움을 겪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같은 학원 업주들로부터 보호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제가 절실히 느껴지는 점이고 정의가 실현될 때까지 중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Sincerely,
Nick Mistretta ohmybuddha67@gmail.com 070-7847-9401
English Channel JL Academy Korean boss: Mr. Park 448-130 English Channel JL Academy 251 SR-Plaza 407 Sanghyundong Suji, Yongin City, Kyung-gi do, Korea 031-898-1142 koonspark@yahoo.co.kr
Worst Boss in the World
Mr. Park tells me I have to leave my apartment immediately. Also, I have no more job. How much notice did he give me? He gave me a few minutes notice. He doesn't care that the contract says he must give me 45 days notice. He doesn't care that he is taking away my apartment and making me homeless. He doesn't care that I must leave the country and my friends immediately. All he cares about is himself, and he will break the law and cheat other people to do what's good for him
In this video Mr. Park tries to explain how he can brake the contract and I can't. Apparently the contract isn't "perfect" and it can be "interpreted many ways." I say, "So we can break the contract?" He says, "Not you!" What a guy. Other Koreans must be so proud to call this man a Korean.. He wants me to pay him back for my round-trip flight. Even though he agreed to it, signed the contract that says "round-trip ticket" and his job ad which said "round-trip ticket." He told me to find another job, and now he wants his money back. Forget the $2500US he's taken from me in the last 8 months. He must have forgotten about that money. He also says that I broke the contract but can't think of one way that I did this. Maybe that's because I haven't broken the contract.
In this video, Mr. Park is confused by numbers and the words "finish" and "contract." And this guy teaches English. He also tells me that I violated the contract by looking at teaching jobs online. I VIOLATED THE CONTRACT. Not him. Not when he shorts my pay $250 every month. Not when he refuses numerous vacation requests. Not when he fails to pay pension and get me health insurance, both of which are required by Korean law. Nope. I broke the contract. Not him.
Please Help Me! July 1st Please call Mr. Park or email him - 031-898-1142, koonspark@yahoo.co.kr. Tell him this is not acceptable behavior. If enough people do this perhaps he will pay me. This is a problem that has gotten out of control in Korea. Someone needs to do something or teachers will stop going there.
Do the Right Thing June 20th I gave Mr. Park plenty of chances to do the right thing, but he has refused. And I am not letting him steal over 3 million won from me without a fight.
Boss Steals $900 from Last Pay June 6th How is this surprising? My last pay was 1,000,000 won. He gave it to me 10 hours before I left the country. What an asshole! I'm done with Korea. I'll never go back.
Screwed Again in Korea June 4th I'm leaving Korea forever (yahoo for me) and moving to Laos on June 7th. I should have about 1.4 million won in my pension account, FROM A PAST EMPLOYER, not the current asshole I call boss. I called the pension office today and was told I have .3 million won. I'm missing 1.1 million won. I was told I only paid in 2 months and my boss didn't pay in ever! But I paid in 8 months. So not only did my boss not pay, she/he/it stole MY money, too. I'm done with this country.
Now Threats May 22, 2009 Now Mr. Park is threatening me, because I am trying to defend myself. He said he knows people in the government who can hurt me. He said he can have me deported. This is much too stressful and it shouldn't be.
Fired Without Notice May 21, 2009 Today Mr. Park told me that another teacher would be taking over my classes starting on Monday, May 24th. The contract says he must give me 45 days notice, but he doesn't care about the contract. He doesn't care about the money I will lose. He doesn't care that I will lose my apartment and be homeless now. He doesn't care that I must leave the country immediately. He only cares about himself. We have contracts to protect us. But I don't feel protected. Where is my protection against this evil man?
My Hagwon Boss is a Thief May 15, 2009 I have been at my job for 8 months. In that time, my boss has stolen 2,900,000 won from me. This is unacceptable. I wan't that money. I deserve that money. Please help me. Call Mr. Park (O31-898-1142) and tell him what he is doing is wrong. He is not a good man. This has been an awful experience for me. But I have decided to stay in Korea, if I receive some help and get my money. All I want is for him to honor the contract. That is all I am asking.